한국 출입국 “항공권에 바코드 없으면 체류연장 안된다”

한국소식 2020-09-24

범죄자를 줄여야 할 법무부는 열심히 살아온 동포들이 출국 때 범죄자로 거쳐 갈 수 있는 통로를 크게 열어놓은 셈이다.



출입국에서 요구하는 바코드는 공항에서 탑승 전 좌석 배정받은 티켓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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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9월 22일부터 전자항공권을 구입하고 제출하여야 연장 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정책이 나왔다.

문제는 항공노선이 없다. 급한 나머지 중국동포들은 항공노선이 없어도 취소될 것을 예상하고 가상 노선으로 진짜 같은 가짜를 구입하여 연이어 출입국에 제출하였다. 문제는 가짜든 진짜든 출입국은 예약번호로 항공조회는 한계가 있어 업무가 어렵게 되자, 항공권에 바코드가 없는 데, 바코드가 살아있는 “진짜 항공권을 가져와야 인정 한다” 며 출입국은 체류 연장을 못 해준다고 말하자, 억울한 동포들은 중국동포신문사로 많은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실제 항공권에 바코드가 있는지 문 열은 지방의 여러 여행사를 수소문해서 19년 11월 정상적인 항공권을 입수하였으나 내국인이 이용하는 항공권에도 바코드가 없었으며 중국동포들이 보내온 진짜 항공권에도 바코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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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은 전자항공권에 없는 바코드만 인정 한다며 체류연장을 해 주지 않고 있어 중국동포들은 억울하다며 힘없는 목청들이 크게 들려오고 있다.

출입국 사정은 항공사측에 계속해서 예약번호로 확인이 어려워지자 손쉬운 바코드로 진위 여부를 가린다는 목적이다. 진짜 항공권을 구입한 중국동포들은 억울하여 가슴을 치고 있어도, 출입국은 계속 항공권에 없는 바코드만 고집하고 있다.

또한 한국 출발 편이 중국일부 노선이 있어서 혹시나 해서 여행사들은 중국현지로 확인해보면 중국현지는 그날 항공 계획이 없다며 말하고 있다. 중국현지“항공사측은 왜 한국에서 맘대로 항공노선을 정하냐고 말하며 그날은 ”항공노선이 없다“ 중국현지의 답변이라며 일부 여행사들의 주장이다.

사태는 출입국에서 없는 항공권을 가져오라고 하니까 “뜨면 다행이고 아니면 계속 취소될 줄 알고 무리하게 없는 항공노선을 항공 대림점측은 중국노선을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법무부 출입국의 무리한 항공권요구로 외국인과 중국동포들은 출입국에서 가져와라 하니까 가짜 항공권을 제출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또한 범죄자를 줄여야 할 법무부는 열심히 살아온 동포들이 출국 때 범죄자로 거쳐 갈 수 있는 통로를 크게 열어놓은 셈이다.

여행사와 행정사 중국동포들의 큰 목청은 진짜 항공권도 바코드가 없다며 힘없는 큰 목청으로 법무부측은 제도를 개선하여 달라며 목청을 크게 내고 있다.



출처 : 중국동포신문